[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경찰서(박영수)는 7일 보건소 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안동시지부와 함께 민·관·경 합동점검반을 구성, 숙박업소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는 지난 1일 안동지역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이 욕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투숙객들의 샤워장면 등을 촬영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위반으로 검거된 사건과 관련해 점검이 이뤄졌다.
김진규 여성청소년 과장은 “ 가시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숙박업소 업주 등 관리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투숙객들에게는 몰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