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성순)은 16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수능 원서 업무 처리를 위한 담당자 협의회를 가졌다.
영주, 예천, 봉화 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한 이날 협의회는 원활한 업무 처리로 수험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평소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교육장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수험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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