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는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청 광장에서 ‘6ㆍ25 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과거를 다시 회상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과 함께 근검 절약하는 정신을 상기시켰다.
수성지회는 시민과 유치원생 등 1000여명이 참여해 까끌까끌한 보리주먹밥과 보리개떡을 먹으면서 다시 한 번 자유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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