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6일 오후 11시 25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문화광장 사거리에서 조모(58) 씨가 몰던 승용차와 김모(56) 씨의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 씨와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고 택시 승객 최모(25ㆍ여) 씨도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날 사고는 직진신호를 받아 송호초등학교에서 법원 방면으로 사거리를 지나던 택시 운전석 옆 부분을 호수공원에서 시청방향으로 가던 승용차가 앞 범퍼로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조 씨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