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6일 오후 11시 25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문화광장 사거리에서 조모(58) 씨가 몰던 승용차와 김모(56) 씨의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 씨와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고 택시 승객 최모(25ㆍ여) 씨도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날 사고는 직진신호를 받아 송호초등학교에서 법원 방면으로 사거리를 지나던 택시 운전석 옆 부분을 호수공원에서 시청방향으로 가던 승용차가 앞 범퍼로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조 씨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