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즉각적인 심폐소생술(CPR) 실시와 신속한 119 신고 혹은 병원 이송입니다.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골든타임은 대략 3시간 가량인데 심장이 완전히 정지한 심정지 환자는 4~6분 이내에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져야 뇌손상 없이 온전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응급실에 이송된 환자가 급성 심근경색임이 확인 됐을 때, 즉시 스텐트를 이용한 혈관확장술을 시행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대부분의 병원이 흉통을 비롯한 심장질환자는 최우선으로 신속한 치료가 이루어질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므로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길입니다.
<도움말 : 고려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 유철웅 교수>
김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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