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별바라기’는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나타낸 4.1%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다.
이날 방송에는 ‘빛나는 의리 특집’으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황광희, 김동준, 하민우와 가수 백지영 등이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와 SBS ‘자기야’는 각각 6.3%, 6.3%를 기록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