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별바라기’는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나타낸 4.1%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다.
이날 방송에는 ‘빛나는 의리 특집’으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황광희, 김동준, 하민우와 가수 백지영 등이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와 SBS ‘자기야’는 각각 6.3%, 6.3%를 기록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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