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7월 첫째주(6월30일~7월4일) 회사채는 약 2조400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 건수와 규모 모두 이번주보다 증가했다.
2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다음주 회사채 발행계획은 롯데쇼핑 4000억원을 비롯해 총 75건, 2조3927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채권종류별로 무보증사채가 1조2518억원(9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조1159억원(65건)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 1868억원, 운영자금 1조6309억원, 차환자금 5750억원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