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에이비엘생명)은 출범 이후 처음 출시한 ‘(무)더나은암보험(갱신형)’이 한 달만에 판매 1만 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으로 진단 받았을 경우 일시진단금은 물론, 진단 후 1년이 경과한 뒤에 계속 살아있을 경우 매월 3년(1형) 또는 4년(2형)간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다양한 특약을 부가하면 소액암 진단, 암 사망, 추가 생활자금에 대해서도 보장해준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