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전혜빈이 드라마 ‘조작’ 종방 소감을 전했다.
전혜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조작 드디어 끝났네요 모두 잘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밝게 웃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7월 14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이날 종영한다. 전혜빈은 ‘조작’에서 워킹맘 기자 오유경 역을 맡아 이석민(유준상 분)과 함께 구태원(문성근 분)의 비리를 추적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