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현재 취재를 위해 평양에 머물고 있는 CNN의 윌 리플리(Will Ripley)기자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온라인에서 소문과는 다르게 평양의 일상은 정상적이며,평양은 핵실험과 북한 정권 수립일을 경축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평양시민은 김일성ㆍ김정일 부자의 동상 앞에서 가족사진을 찍거나, 초상화가 걸려 있는 건물 앞에서 젊은 남녀가 댄스를 추고 있다. 또 길에서는 한 여성이 과일 노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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