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배수빈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13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배수빈의 아내가 지난 12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배수빈의 측근은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며 “배수빈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수빈은 연예계의 소문난 ‘아들바보’다. 지난해 출연한 MBC ‘진짜 사나이’에서 당시 19개월 된 아들이 보고싶다며 눈시울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배수빈은 지난 2013년 9월 8일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인 2014년 6월 첫째 아들 해성군을 낳았다. 이번 둘째 아들 출산으로 든든한 두 아들을 둔 아빠가 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