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지문·홍채를 활용한 바이오인증 서비스<사진>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한화생명 모바일 센터’를 통해 제공된다. 지문, 홍채 등의 생체인증과 금융결제원의 바이오 인증을 결합해 스마트폰에 저장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기존 공인인증을 통해 한 번만 본인의 생체 정보를 등록하고 나면 이후에는 바이오 인증을 통해 간단하게 본인확인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공인 인증서가 없더라도 스마트폰으로 각종 보험내용 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계약 대출, 중도인출 등의 업무를 손 안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화생명은 올해 말까지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스마트폰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