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울릉도의 밤 바다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어화(漁火·오징어잡이배의 집어등 불빛 전경)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21일 저녁8시30분께 울릉도 사동 앞바다에는 오징어 잡이배에서 연출하는 불빛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가을 밤하늘 흘러가는 뭉게구름아래 고즈넉한 섬마을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어화는 울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사진=갤럭시 노트8 촬영. 독자 최종술씨 제공)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