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BC카드가 대학로 문화지구 활성화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진철 BC카드 영업부문장(전무),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선영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이건왕 종로문화재단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C카드는 △마로니에공원 야외 공연장 시스템 및 대학로 내 노후 홍보채널 개선 사업 △대학로 내 문화행사 공동 협력 △공연예술단체 지원을 통해 대학로를 찾는 고객들이 각양각색의 문화공연을 경험하고 공연 정보를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진철 BC카드 영업부문장은 “대학로는 문화와 젊음을 상징하는 지역으로 인프라 지원을 통한 대학로 지역 경쟁력 강화가 금번 협약의 주요 목적”이라면서 “고객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BC카드만의 차별적인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BC카드는 지난 6월부터 대학로 공연 홍보마케팅 공모사업 추진을 비롯해 공연티켓 최대 80% 할인, 대학로 지역 내 음식점, 카페 등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hanir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