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목표제를 시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단체 중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구에 따르면 중증장애인 생산품 부서별 우선 구매 실적은 올해 5월말 기준 1억4200만원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동작구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목표액은 2억4000만원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