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목표제를 시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단체 중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구에 따르면 중증장애인 생산품 부서별 우선 구매 실적은 올해 5월말 기준 1억4200만원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동작구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목표액은 2억4000만원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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