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창립 52년만에 첫 여성 본부장이 탄생했다.
관광공사는 강옥희<사진> 로스앤젤레스지사장을 신임 관광산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관광산업본부는 관광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국민 및 업계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신설한 본부로, 섬세하고 추진력이 뛰어난 신임 강옥희 본부장이 관광산업본부장으로 적임이라고 평가해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관광공사는 이미 감사실장, 홍보실장, 해외지사장 등에 여성을 발탁하는 등 양성평등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선 공로로 ‘가족관계증진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GWP Korea로부터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