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여객기 전편 정상운항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대한항공이 조종사노조 파업이 예고된 다음달 1~7일 여객기 전편을 정상 운항한다고 26일 밝혔다.
항공산업은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돼 있어 실제 파업에 돌입해도 전면 파업은 불가능하다. 국제선 80%, 제주노선 70%, 기타 국내선 50% 이상을 운항할 수 있는 필수 인력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조종사 노조가 실제 파업을 실행하더라도 가용 인원을 총동원해 여객기 전편을 정상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반면 화물편은 일부 감편한다. 이 기간 미주 10편, 유럽 3편, 중국 13편, 동남아 5편 등 총 31편을 감편할 예정이다.
대신 국내기업의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여객기 화물칸을 활용해 항공 화물을 최대한 수송할 방침이다.
killpas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