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과 26세 연하 아내 힐러리아 토마스의 요가자세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힐러리아 토마스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2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렉 볼드윈과 아내 힐러리아 토마스는 고난도 요가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고난이도 요가자세와 함께 입맞춤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요가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술 좋다", "알렉볼드윈 요가자세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힐러리아 토마스와 약 1년간 연애 끝에 2012년 6월 결혼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