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과 26세 연하 아내 힐러리아 토마스의 요가자세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힐러리아 토마스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2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렉 볼드윈과 아내 힐러리아 토마스는 고난도 요가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고난이도 요가자세와 함께 입맞춤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요가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술 좋다", "알렉볼드윈 요가자세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힐러리아 토마스와 약 1년간 연애 끝에 2012년 6월 결혼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