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개성교육,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가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일요일 서울영어마을에서 아이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주고, 가족 나들이도 즐길수 있는 주말 체험코스로 각광을 받다.
이번주(7월6일) 드림빅은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서울대 후문 인근, 낙성대 공원 건너편)에서 열린다. 다음주(7월13일)에는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송파구 풍납동)에서 열린다.
신청 및 문의) www.dreambig.kr, 네이버에서 `드림빅‘ 검색, 02)6943-3605~6(관악캠프), 02)480-4800(풍납캠프)
다음은 참가한 학부모들의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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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들을까 선택이 어려웠지만, 고민은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듣는 것마다 그게 제일 재미있대요 ^^”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 처음 안내 문자를 접했을 때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정확한 정보가 없는 저로서는 참 어려운 선택이었습니다. 어렵게 참여한 드림빅 3차. 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 우려는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토예토, 창의 아트크레프트는 만들기 수업이었는데 각자 만드는 시간 차이가 있어서 일찍 만든 아이들은 교실 밖으로 내보내더라구요. 어린 친구들이니 다른 친구들이 다 할 때까지 기다리게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심리상태 확인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은 그림으로 검사를 해서 아이가 전혀 지루해 하지 않았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아이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방향제시도 효과적이어서 아이나 부모에게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지루해 했던 부모에게 설명해주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다거나 영화를 보여 주는 등 대체가 조금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선택하고 싶은 수업이 많아서 7월 6일 4차에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그때는 기다리는 부모님을 위해서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 또는 엄마들을 위한 요가시간 같은 시간도 넣어주시면 어떨까요. <민서 학생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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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참여...프로그램이 다 재밌다네요.“
7세 남아를 둔 엄마예요.
관악영어마을의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처음 참가했어요. 아이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찾았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여러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저는 “자녀마음속으로”, “북극여우키우기“, “창의도예토”, “영화로 배우는쿠킹” 이렇게 신청했어요. 모든 프로그램 선생님들이 아이가 참여를 잘 이끌어내주셨어요. 지루한 주입식 수업이 아닌 직접 참여하는 시간이어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 했어요.
아이에게 어떤 수업이 제일 재미있었냐고 물으면 프로그램 끝날 때마다 마음이 바뀌더군요. 결국은 마지막 참여한 프로그램이 제일 재미있는 걸로 결론이 나 버렸지요. 아이에게는 모든 수업이 다 좋았던 거 같아요. 다음에 드림빅 프로젝트가 또 열리면 다시 오려구요. 이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던 정글탐험이나 매직쇼 등 다른 수업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아이가 참여하는 동안 엄마가 할 수 있는 무엇인가는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수업을 하는 동안은 시간이 좀 남더라고요. <성모 학생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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