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유공자 지원 우수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한조(오른쪽) 외환은행장이 지난 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신흥국 금융위기 등 국제 금융시장 불안에도 중소협력기업의 동반성장 지원상품을 출시하는 등 중소기업을 도왔다.[사진제공=외환은행]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