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2일 오전 서울 종로시그니처점에서 캄보디아 시골 초등학교에 생명수를 전하기 위한 ‘2014 한여름의 구세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파리바게뜨 전국 매장에 비치된 파란색 자선냄비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물이 부족한 국가의 우물개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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