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철강협회는 2일 오전 10시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2014 철강안전 간담회’를 열고 안전경영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를 비롯해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주요 철강사 안전담당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기 위해 철강업계가 자율적으로 마련했다.
철강안전경영 결의문에는 ▷안전경영 최우선 추진 ▷안전관련 투자 확대 ▷안전교육 강화 ▷산재예방 공동 사업 발굴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점검 및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다.
오일환 철강협회 상근부회장은 “철강업계는 이번 안전경영 결의문 선언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해 예방에 앞장서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