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작곡가 우조가 디지털 싱글 ‘별 헤는 밤’ 3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밤하늘을 주제로 다룬 타이틀곡 ‘별 에는 밤’과 ‘달빛 미로’ 등 뉴에이지 풍의 피아노 연주곡 2곡이 담겨있다.
우조는 “밤하늘은 서로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유일성을 내포한다. 요컨대 매일이 첫 경험인 것이다”며 “그런 밤하늘과 밤하늘의 주인인 달의 초월적인 속성을 풀어내 음악에 녹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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