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북 익산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잇따라 확인됐다.
1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은 이 날 전북 익산의 만경강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 3건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농식품부에 전했다.
고병원성 여부는 1~2일 이내 파악될 예정이다.
만경강 일대는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로, 분변 시료 채취 장소 반경 10㎞에는 792개 농가, 162만 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반경 10㎞ 일대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지정, 해당 지역 안에 있는 가금류에 대한 이동 통제와 소독 실시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