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2560선을 넘어 나흘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0포인트(0.03%) 높은 2557.17을 지나고 있다.
2560선에서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2561.63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치(2556.47)를 갈아치웠다. 나흘 연속 장중 역대 최고치 기록이다.
연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외국인은 366억원, 개인은 12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홀로 508억원어치 주식을 팔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23포인트(0.32%) 높은 698.00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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