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완선이 새로운 싱글 ‘굿바이 마이 러브(Goodbye My Love)’를 오는 7일 공개한다.
김완선은 이에 앞서 4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40초 가량의 ‘굿바이 마이 러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완선이 남자 파트너와 탱고를 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소속사 측은 “‘굿바이 마이 러브’는 복고풍의 탱고 리듬을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레트로 스타일의 힙합”이라며 “히트 작곡가 오석준과 김진훈의 합작품이며 래퍼 타이거JK와 비지(Bizzy)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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