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기 전인 지난 7일 오전 5시 53분께 마포구 망원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전단 1만3000여장을 배포하려 한 A(20)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했다. A씨는 자신이 유인물을 단순히 소지하고만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분석한 결과 A씨가 유인물을 직접 배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자세한 진술을 거부함에 따라 추가 조사 없이 범칙금 등을 부과할 방침이다.
같은날 서울 각지에서 북한이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선전용 전단 1만5000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있는지 등을 확인 중이다.
김진원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