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솔루션기업 마크애니는 서버 일체형 문서보안(DRM)의 고도화 제품인 ‘다큐먼트 세이퍼 큐브 플러스’<사진>를 1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문서보안의 핵심 기능을 표준화해 하드웨어, 운영체제(OS),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등을 서버 일체형으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비용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설치와 운영 편의성을 제공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제품이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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