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의 올해 성적은 넷플릭스에 투자한 투자자들을 미소짓게 할 만하다. 연초 대비 무려 53%의 주가 상승을 이루었고, 스트리밍 이용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유료가입자 1억명, 3분기 신규 가입자 500만명을 초과하는 모습을 보이며 17년 3분기 매출과 순익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자체제작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호평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 콘텐츠 구성이 넷플릭스의 성장 비결로 회자되고 있다. 
(사진 1. 넷플릭스의 2017년 주가 차트. 21세기폭스, 월트디즈니, 타임워너와 같은 미디어 대기업 대비 월등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www.sharewise.co.kr) 넷플릭스가 이 두 가지를 발판 삼아 미디어 공룡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보니, 기존의 미디어 시장을 지배하던 미디어 대기업들과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터넷 기업들의 넷플릭스를 향한 견제가 거세어졌다. 특히 얼마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주가도 영향을 받는 부분이 나타나면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미디어 기업 및 인터넷 기업의 최신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전세계 20여 개 시장의 30만 개 이상의 주식, ETF에 가상화폐까지 커버하는 글로벌 해외 투자 종합정보 포털 쉐어와이즈 코리아(www.sharewise.co.kr) 에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기업의 주가에 실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차트”의 “벤치마크” 기능을 통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 월트디즈니 –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3부작 제작 발표 
(사진 2. 월트디즈니(DIS US)의 3개월 차트. 지난 11월 10일 새로운 스타워즈 3부작 제작 소식을전달하면서 주가가 이틀 연속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다. www.sharewise.co.kr) 쉐어와이즈에서는 “차트” 내에 다양한 설정을 이용해 투자를 원하는 종목의 그간의 주가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편하게 볼 수 있다. 또한 원하는 날짜에 커서를 올림으로써 해당 날짜의 거래량과 종가, 상승률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차트의 종류를 캔들로 변경할 경우 하루 중 가격 변동폭 또한 쉽게 볼 수 있다. 지난 11월 10일(현지시각) 월트디즈니(이하 디즈니)는 새로운 스타워즈 3부작 시리즈를 제작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스타워즈라는 콘텐츠에 대한 막강한 경쟁력을 이용해 콘텐츠의 프랜차이즈화에 앞장선 디즈니의 이 같은 발표는 주가에 즉각 반영되어, 11월 10일 전일 대비 2.05% 상승한 104.79달러를 기록하였다. 
(사진 3. 디즈니와 신규 컨텐츠 확보 경쟁선상에 있는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월트디즈니의 스타워즈 신작 제작 발표 후 3개 기업의 주가는 일제히 하락한 모습이다. www.sharewise.co.kr) ◎ 거대 IT 기업들의 스트리밍 시장 진출 – 아마존 “반지의 제왕”, 애플 “스티븐 스필버그”로 승부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거대 IT기업인 아마존과 애플 또한 거액의 투자를 통하여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보하며 미디어 시장에 도전하였다. 지난 11월 13일(현지시각) 아마존은 전세계적으로 흥행 수익 60억 달러(한화 약 6조 7000억원)를 기록한 대작인 “반지의 제왕”의 TV 시리즈 판권을 획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아마존에서 제작할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는 기존의 영화 내용 이전의 프리퀄을 담은 2개 시즌 이상의 분량이 될 것이며, 상당한 마니아층을 확보한 콘텐츠인 만큼 미디어 대기업인 넷플릭스와의 경쟁도 불가피하였으나 결국 아마존의 손에 판권이 들어오게 되었다. 이 날 관련 보도 후 아마존의 주가는 0.34% 상승하였다. 애플은 최근 4K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한 애플TV를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및 대형 TV를 위한 고유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지난 10월 10일 애플은 5천만 달러(한화 약 560억원)를 들여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와 1980년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TV 시리즈 “어메이징 스토리”를 10부작으로 새롭게 제작한다는 소식을 발표한 다음날 주가가 0.42%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마존과 애플의 미디어 시장에 대한 도전은 그렇지 않아도 기존의 영화관과 TV 위주의 미디어 시장을 점령하던 미디어 대기업들의 입지를 흔들고 있다. 차트를 보면 아마존이 반지의 제왕 판권 관련 발표를 한 날인 11월 13일이나 애플이 스티븐 스필버그와의 공동 제작 관련 발표를 한 다음날인 10월 11일 미디어기업들의 주가는 하락세 혹은 보합세를 보이며, 아마존과 애플의 신규 사업으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진 4, 5. 아마존의 11월 13일 주가와 애플의 10월 11일 주가를 미디어 기업들과 비교하면, 미디어 기업들은 주가가 다소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유지하였으나, 아마존과 애플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www.sharewise.co.kr) 무수한 미디어 기업과 인터넷 기업이 넷플릭스가 호령하는 스트리밍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마당에, 앞으로 또 어떤 기업이 경쟁력있는 콘텐츠를 이용해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인지가 기대된다. 미디어 업종 투자에 관심이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콘텐츠와 관련한 뉴스를 눈여겨 보면서 투자에 참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해외 주식 및 상품, 가상화폐의 투자 결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거의 운용실적 및 당사 알고리즘에 의한 분석 결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오니, 투자 결정시에는 여러 제반 요건을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By HeRo ()“이 기사는 헤럴드와 인공지능기술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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