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무 장관 주관 ‘국방개혁 2.0’ 3차 회의 개최

[헤럴드경제=이정주 기자] 국방부는 15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국방개혁 2.0’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차장, 방사청장, KIDA원장, ADD소장을 비롯해 국방부, 합참, 각 군 및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의 주요직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국방개혁 2.0 개혁(안)’ 연내 수립을 위한 진도 평가와 핵심과제별 개혁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국방부는 지난 9월부터 국방개혁 추진단을 중심으로 군구조, 국방운영, 방위사업 분과위를 구성했다. 15개 중점 28개 과제를 선정해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격주 단위로 장관 주관 주요 직위자 회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개혁안을 완성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