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동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19일, 출어를 포기한 크고 작은 어선들이 울릉도 저동항에 정박해 있다.

18일부터 내린 울릉도 지방의 첫눈이 산허리를 둘로 나눠 단풍과 설경이 교차하는 비경을 연출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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