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굴사남’이 남편 박대성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굴사남과 남편 박대성이 출연해 ‘부부 사이에도 비밀은 있다 VS 없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굴사남은 “남편이 여자들과 카톡이나 문자를 너무 많이 한다”면서 “한 번은 남편 몰래 휴대폰을 봤더니 프로필이 비키니 입은 여자로 되어 있는 사람이 ‘돈 보냈냐’ ‘다음에 밖에서 한 잔 하자’며 남편에게 문자를 했다”고 폭로했다.
굴사남의 폭로에 남편 박대성은 “돈을 보내라는 건 동창회비를 걷는 동창이었다. 본인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것뿐이다”고 해명했다.
굴사남 남편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굴사남 남편, 너무하네" "굴사남 남편 말을 믿는게 속편할듯" "굴사남 남편, 폰검사 하는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