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월드컵특별취재팀]안드레 쉬얼레가 브라질에 대못질을 했다.
독일 쉬얼레는 9일(한국시각) 벨루 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4강전에서 팀이 6-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33분 7번째 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에서 넘어온 패스를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침착하게 받아 왼발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후반 40분 현재 독일이 브라질에 7-0으로 앞서고 있다. 전반에 토마스 뮐러(전 11분), 미로슬라프 클로제(전 23분), 토니 크로스(전 24분 전 26분), 사미 케디라(전 29분)으로 5골, 후반은 쉬를레가 24분과 34분 연속골을 넣었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