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영화 '명탐정 홍길동'에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고아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고아라가 '명탐정 홍길동'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 아직까지는 검토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고아라가 물망에 오른 '명탐정 홍길동'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탐정 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이제훈이 거론되고 있으며, 영화 '늑대소년'으로 흥행에 성공한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하편 고아라가 '명탐정 홍길동'에 출연한다면 지난 2012년 영화 '파파' 이후 2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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