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소영 아나운서의 소속사 IOK컴퍼니가 관심을 받으면서 접속이 폭주했다.소속사 IOK컴퍼니(아이오케이컴퍼니)는 12일 “김소영 아나운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어 김소영 아나운서가 MBC 배현진 아나운서로 인해 퇴사했다는 보도가 13일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었다.
이후 일각에서는 A씨가 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앞서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붉게 염색한 머리를 사진으로 게재한 바 있다.두 소식이 맞물리면서 IOK컴퍼니 역시 관심사에 올랐다.
IOK컴퍼니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음은 물론, 13일 오전 10시 현재, 홈페이지의 ICT business 파트가 트래픽 초과로 차단됐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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