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4대 PB어워드 석권 기념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13일 해외 4대 PB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VIP 초청 자산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의 VIP 고객을 초청해 ‘자산관리 세미나’와 ‘손님행복 콘서트’가 연이어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하나금융투자 조용준 리서치센터장의 ‘2018년 금융시장 전망’과 하나UBS자산운용 박종영 부사장의 ‘2018 주력펀드: 4차산업1등주펀드, 중국1등주펀드’, KEB하나은행 투자상품서비스부 곽병열 포트폴리오매니저의 ‘2018년 투자상품 전략’이 발표됐다.
KEB하나은행은 올해 유로머니, 더뱅커/PWM, 글로벌파이낸스,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등 4대 PB어워드에서 ‘최우수 PB 은행상’을 석권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1995년 국내 최초로 PB 제도를 도입한 이래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에 300여명의 PB를 운영하는 동시에 홍콩과 중국, 인도네시아에 PB를 파견하고 강남에 인터내셔널PB센터를 개설하는 등 글로벌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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