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 아트큐브는 2017-18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송기철의 개인전 ‘사건의 지평선’을 선보인다. 경계와 구분, 그로인한 차별에 주목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선 내부 공간에서 발생한 사건이 경계선을 넘어 외부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상황에 집중한다. 설치, 영상, 사진으로 이루어진 전시는 미지의 이상세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내년 1월 24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송은 아트큐브는 2017-18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송기철의 개인전 ‘사건의 지평선’을 선보인다. 경계와 구분, 그로인한 차별에 주목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선 내부 공간에서 발생한 사건이 경계선을 넘어 외부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상황에 집중한다. 설치, 영상, 사진으로 이루어진 전시는 미지의 이상세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내년 1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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