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기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일본 출신 여배우 유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장우혁과 유민이 최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열애 중이다.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전방위 활약 중인 이들은 타국에서 지내며 현지 문화에 대한 차이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지인들과 떨어져 지내는 외로움에 둘은 서로에게 더 의지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장우혁, 유민의 현지 목격담 역시 들려오고 있어 열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장우혁과 유민의 관계는 수년 전부터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사실이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아직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장우혁 유민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장우혁 유민 열애설, 진짜야?” “장우혁 유민 열애설, 은근히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