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시흥시 대야동에 선보인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투시도>’가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4.06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정당계약은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내년 개통을 앞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소사~원시선 대야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 안현JC를 통해 인천ㆍ광명까지 이동도 수월하다. 시흥에서 KTX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22년 개통할 예정이다.
소래산 ‘숲세권’을 확보했다. 약 5㎞의 산책로에 체육시설과 쉼터 등을 조성한 소래산 삼림욕장이 바오 앞이다. 인접한 시흥 은계지구에는 호수공원과 체육공원이 조성된다.
롯데마트 시흥점, 부천 옥길 이마트 타운 등 대형 유통시설과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현재 개발이 한창인 은계지구 중심상업지역은 길 건너편이다. 또 대야초, 대흥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입주 시점에는 안전한 도보 통학을 위해 육교가 마련될 예정이다. 대야신천행정센터는 걸어서 5분 거리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다. 초고속 인터넷 사용환경을 비롯해 검침원의 방문 없이 전기ㆍ수도ㆍ가스 등을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한 ECO에너지 절약수전,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 빗물이용시스템도 적용됐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장치가 곳곳에 설치됐다.
각 세대에는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 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가 마련된다. 실 별로 온도 조절이 쉽다. 욕실에도 바닥 난방이 적용된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을 극대화했다. 남서쪽으로는 시야를 방해하는 고층건물들이 없어 조망감과 개방감이 탁월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광명역 코스트코코리아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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