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엄정화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26일 방송가에 따르면 엄정화가 오는 28일 진행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전학생으로 활약한다고 YTN이 보도했다.

엄정화는 지난 13일 8년 만에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랜만에 시청자와 만나기도 했다. MBC evey1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아이돌 가수들도 어려워 하는 2배속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댄싱퀸의 면모를 뽐내기도 하고,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시민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눈길을 모았다.

엄정화는 요즘 예능의 끝판왕 ‘아는 형님’에 도 도전장을 낸다. 강호동을 비롯해 이수근, 김영철, 이상민, 서장훈, 김희철, 민경훈까지 짓궂은 멤버들은 그간 게스트들의 혼을 쏙 빼놓는 거친 플레이를 선보여 왔다. 데뷔 25년 내공의 엄정화가 형님들과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주목된다.

신년 첫 게스트로 나선 엄정화와 형님들의 만남은 ‘아는형님’은 오는 1월6일 오후 8시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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