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 사진 SNS 게재 불혹 나이 잊게 만드는 선명한 복근 눈길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하리수(44)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몸매를 과시했다.

5일 하리수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11자 복근을 드러내고 자신감있는 포즈를 취했다.

하리수는 사진과 함께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 달은 열심히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 달은 유지해서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는 글도 게재했다.

하리수는 지난해 6월 결혼 10년 만에 합의 이혼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26일 열린 한복모델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해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페미니스트’와 관련된 설전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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