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8일 오전 8시께 울산시 동구 방어동 일산새마을금고 방어지점에 강도가 들어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출근하는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은행 내부로 잠입, 현금 1억1,000만원을 들고 도주했다.
이 남성은 175㎝ 정도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으로, 검정색 두건과 기업체 점퍼를 착용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통해 이 남성의 도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