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마케팅 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은 매달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퓨어 디퓨저’ 8종<사진>을 17일 선보였다. 퓨어 디퓨저는 제주도의 애기감귤에서 영감을 받아 센트온 R&D센터가 개발했다. ‘애기감귤향’을 비롯해 맑은 대나무의 ‘뱀부향’, 타임과 자스민 장미의 조화로 낭만적 기분을 연출하는 ‘타임향’,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아말피향’ 등이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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