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과 f(x) 엠버, BTOB 육성재가 KBS2 ‘글로벌 리퀘스트 쇼 어송포유’ 시즌3의 MC로 발탁됐다.
KBS는 “‘어 송 포 유’시즌3이 새로운 MC들과 함께 오는 19일 밤 12시15분에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어 솔 포 유’는 한류스타가 글로벌 팬들의 사연을 직접 소개하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2PM이 진행했던 시즌1은 유튜브에서 총 15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2AM 조권과 함께 EXO, 샤이니, 주원 등이 매주 출연했던 시즌2에서는 190개국 시청자들의 참여와 1100만 여건 이상의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새 MC 강인, 엠버, 육성재와 돌아온 ‘어 송 포 유’는 기존 채널인 KBS 2TV와 KBS World, 유튜브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인 유쿠(Youku)와 더불어 미주 플랫폼인 훌루(Hulu), 비키(Viki), 세컨드TV(Second TV), 드라마피버(DramaFever) 등을 통해 방영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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