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지식기업 (주)헤럴드가 13일 서울 영어마을 풍남캠프에서 학교와 학원의 일괄교육을 벗어나 아이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한 개성교육 프로젝트인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역배우 강주은양이 또래친구들과 함께 영어 마법학교 수업을 듣고 있다. 이상섭 기자/bo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60년 전통의 언론지식기업인 (주)헤럴드가 13일 서울 영어마을 풍남캠프에서 학교와 학원의 일괄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한 개성교육 프로젝트인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가 열렸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역배우 강주은양이 또래친구들과 함께 영어 마법학교 수업을 듣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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