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기업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최적화된 이젤 타입 ‘디지털 메뉴보드’ 2종(SM3K/SM4K·사진)을 31일 선보였다.
디지털 메뉴보드를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카페쇼’에서 선보인 이후 32인치와 43인치 2가지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32인치의 경우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우드함체 형태, 43인치의 경우 철제로 제작됐다.
매장을 운영하는 시간에는 매장안이나 매장 밖에 설치해 이동 중인 고객의 유인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동작방법도 USB에 표출영상을 저장, 디지털 메뉴보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컴퓨터나 네트워크 연결없이 화면을 표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키오스크코리아 관계자는 “디지털 메뉴보드 SM3K, SM4K는 편의점, 카페, 부동산, 프랜차이즈, 음식점 외에도 회사, 학교, 관공서 등에서 고객안내 및 광고판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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