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과 재회한 안나경 아나운서-안나경 손석희에게 확 깰 때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뉴스룸’ 안나경 아나운서가 테니스선수 정현과 3년만에 재회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손석희 앵커와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2016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안나경 아나운서는 선배인 손석희에 대해 “저는 평소에는 제 또래 남자들과 이야기 하는 것 만큼 (손석희가) 젊은 감각을 갖고 계신다고 생각을 한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러다가도 깜짝 놀라는 게 안경을 쓰고 계시다가 잘 안 보여서 안경을 내려 쓰 실 때가 있다. 확 깰 때가 있다”고 밝혔다. 또 ‘뉴스룸’ 진행자로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고 밝히며 “나도 그 이유가 가장 궁금하다. 손석희 선배는 내가 왜 뽑혔냐고 여쭤보면 말씀은 안 해주시고 한마디씩 툭툭 던지신다”고 말했다. 한편 31일 방송된 ‘뉴스룸’에서 안나경 아나운서는 정현 선수와 재회했다. 3년 전 스포츠 선수를 직접 찾아가 운동을 배우는 코너를 진행했던 안 아나운서는 당시 정현에게 직접 테니스 기본기를 배웠다.
culture@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