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아영FBC는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양파와인 전용 ‘폴마쏭’을 출시했다.

폴마쏭은 항산화 성분 케르세틴이 있는 대표 건강 식재료 양파를 와인에 담가 2일 숙성시켜 마시는 ‘양파와인’의 대표적인 전용 와인이다. 병 입구가 넓은 카라페 스타일의 형태로 양파를 담그기 편하며, 1ℓ의 실용적인 사이즈로 한번 제조한 후에 냉장 보관하면서 쉽게 마실 수 있어 데일리 와인으로 좋다.

양파와인은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그 기능을 강화하는 항산화 성분이 있는 양파와 와인을 주 재료로 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폴마쏭 한 병(1ℓ)에 양파 한 개를 잘라 넣어 2일정도 숙성시킨 후, 1일 기준 소주 컵 분량으로 2~3컵 정도 마시면 된다. 숙성 후 6일부터는 양파를 건져내어 보관하면 더욱 좋다.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제조법으로 최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폴마쏭은 수도권 일대 롯데마트와 와인나라 직영점(강남 삼성타운점, 양평점, 광화문 파이낸스점, 코엑스점, 서래점)에서 9900원에 판매한다. 아영FBC 담당자는 “최근 보도기사를 통해 국내 양파 작황의 호조와 소비둔화에 따른 양파 값의 폭락으로 많은 양파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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