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삼성카드가 5명의 승진자 내용을 포함한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인재 부사장, 박경국 전무, 김경회 상무 등 총 5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카드업계 경쟁이 심화되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되는 등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지속적인 성장을 끌어냈다는 점을 고려했다는게 삼성카드 측 설명이다. 삼성카드는 임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업무역량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임원 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사장 승진> 이인재
<전무 승진> 박경국
<상무 승진> 김경회 전진성 최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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