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2차전에서 미국 숀 화이트가 화려한 공중 연기를 펼치고 있다. 숀 화이트는 무결점 공중 연기를 마치며 98.50을 기록한 뒤 환호했다.


yihan@heraldcorp.com